> 회원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억지로라도 밝게 웃자 조회수 736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20.03.03

억지로라도 밝게 웃자


냉소가 정말 무서운 게 뭔지 아니?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좌절을 이겨 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가 한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게 되지만

냉소로 자신을 무장한 사람은 그

저 제자리만 맴돌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어도 냉소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냉소야말로 절망에 빠진 인간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 한성희의《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중에서 -


냉소(冷笑).

말 그대로 '찬웃음'입니다.

몸과 마음을 차갑게 만들고,

돌처럼 굳어지게 합니다.

무관심과 부정적인 마음이 냉소를 낳고,

그 냉소가 바이러스처럼 번지면

개인도 사회도 절망의 벼랑끝으로 몰고 갑니다.

냉소의 반대가 미소입니다.

같은 '웃음'이지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밝게 웃으세요.

억지로라도 하하하하 밝게 웃으시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하하하!

삼월 삼일 화요일 입니다.

여전히 코로나19바이러스 및 마스크에 관한 이야기 이네요.

오늘도 외출시에는 꼭 마스크 착용하시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시면서

건강 챙기시길요.

사랑합니다.

-성구- 

 
이전 아침에 일어나 꼭 챙겨야 할 것들
다음 건강을 위한 아침 수칙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