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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립박수 조회수 751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9.10.14

 

 

기립박수


뭐든 찬사를 보내고 싶을 때,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 때,

가슴을 툭 두드리는 감성의 시그널에 감사할 때,

망설이지 않고 일어서서

박수를 칠 수 있는 용기, 너무나 아름답다.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에

서슴없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 성수선의《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중에서 -


마음을 울리고 감동이 밀려올 때

저절로 터져나오는 것이 기립박수입니다.

기립박수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 있는 한 사람이 먼저 일어나 박수를 치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일어나 박수를 칩니다.

그 기운이 내뿜는 엄청난 힘에,

박수를 받는 사람도

더 큰 에너지와 용기를 얻습니다.

(2015년 10월6일자 앙코르메일)


시월의 중반인 십사일 이네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일교차 심한 요즘 건강관리 잘하시고

월요일 멋지게 출발해 보시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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