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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건강할 때, 건강을 잃었을 때 조회수 7935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9.07.15

 

 

건강할 때, 건강을 잃었을 때


나는 한방이나 민방의 자연요법도 존중하고 신뢰한다.

사람의 몸도 자연의 일부이니

치유도 자연을 활용하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치유를 소명으로 삼는 이들은

환자들이 양방과 한방 사이에서

갈등하지 않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무엇보다 치유는

건강을 잃었을 때의 문제이고,

근본 해답은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이다.

살아있는 순간을 선물로 고백하면서

건강을 잘 돌보아야 한다. -


 박기호의《산 위의 신부님》중에서 -


'건강할 때'와 '건강을 잃었을 때'는

삶의 방식과 질이 그야말로 천지 차이

건강을 잃으면

당장 병원 신세부터 져야 하니까요. 

일상은 사라지고

삶의 리듬이 송두리째 깨집니다.


건강할 때

산으로 들로 부지런히 다니며

걷고 뛰고 움직여야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2019년 7월 하구도 15일

무덥더라도 잠시 움직이면서

억지로라도 많이 웃으시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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