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열렬한 애정, 그리고 열정 조회수 7688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9.06.28

 

 

열렬한 애정, 그리고 열정



어떤 열렬한 애정을 갖고 열중하는 사람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은 없다. 그

래서 피카소도 "나는 항상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한다.

혹시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게 될지도 모르니까"라고

의욕적인 열정을 예찬했던 것이다.


- 문태준의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 


 열렬한 애정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지요.

열정은

그 움직임이 지지치 않게 해주지요.

그래서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담대하게 걸어갑니다.

 

유월의 마지막주 금요일 입니다.

유월의 마지막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더위와 장마가 있는 칠월에 뵙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이전 마음에 소음이 일 때
다음 표정의 양식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