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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에게 끌리는 색깔 조회수 7932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9.06.05

 

 

나에게 끌리는 색깔


뜰에서 또는 들이나 산에서

나무, 풀 등 끌리는 식물에 걸어가 앞에 선다.

빛깔, 형태, 움직임을 바라본다.

햇빛을 흡수해 드러나는 빛깔을 음미한다.

파스텔이나 수성 색연필에서

끌리는 색깔을 하나 골라

손이 가는 대로 그린다.

그 빛깔을 바라본다.

잠시 느낌에 머물러 있는다.


- 조수연의《이미 그대는 충분하다》중에서 -


색깔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명상이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치유가 되내요.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우리의 인생도 때로 색깔로 이야기 하지요.

검다, 어둡다, 빛이 난다, 화려하다.

나에게 끌리는 색깔 하나하나에

내 인생이 담겨 있는것 같네요.


이공일구년 유월 오일 수요일

오늘도 아주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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