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17기의 졸업/임관50주년 행사(준비위원장 이한호 전우회장)가 가족과 생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25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주말인데도 생도들은 선배들의 임관행사를 축하해주었고 블랙이글스도 현란한 곡예비행으로 축하해주었습니다. 공사17기가 총동창회 기수일때 발의하고 주관하여 만든 '영원한 빛' 추모비에 헌화하고 생도들과 병식한 후, 생도 대내무반, 박물관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공사 17기는 모교발전과 사랑하는 후배들을위해 발전기금 2억7천5백만원(기생후원 1천만원 포함)을 출연하였습니다. 활동하고 있는 52명 중 4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고 유정웅동기부인 유순미님등 21명은 일천만원을 출연해 주었습니다. 이는 선후배들이 '17기는 남다르다는 말'에 걸맞게 오직 모교사랑의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cafe.daum.net/afa17/mWMu/181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