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은! 좋은 신뢰 관계에서 나오지요. 의뢰자와 건축가 사이에 믿음이 없으면 아름다운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손편지를 써가며 구구절절 자신이 그리는 마음속 집을 설명하는 의뢰자와 그 손편지를 읽으며 땅 위에 현실로 그려내는 전문가, 글자 하나하나가 벽돌처럼 쌓여 세상에 둘도 없는 아름다운 건축물이 세상에 만들어집니다. 우리네 인생도 사랑도 같은 원리아닐까요?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오늘이 이월의 마지막 날 2월 28일 목요일 서로 신뢰하기로 약속하면서 깔끔하게 이월을 마무리 하시길요.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