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않는 꽃이 될게요
바람부는 날에는뒤 돌아 보지 말아요등 뒤에서 안을 수 있게요 내가 보고 싶을 때에는두눈을 꼭 감아요두근두근 수줍은 입맞춤으로찾아갈 께요함께 걷는 길 때로 아픔이어도두 손 꼭 잡고 걸어요이 세상 끝까지 마음의 벗 되어 드릴께요갈꽃 힘없이 진다고서글퍼 하지 마세요성구가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안에서 지지않는 꽃이 되기를 노력할께요.
2018년 12월 24일 사랑합니다.
-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