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어느때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모든분들이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사람의 정이라는게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새록 새록 새순처럼 돋아 나나 봐요. 오늘도 정말 나에게 고운 미소 안겨 주시고 모든분들의 행복한 말 가슴에 안으니 오늘같은 날이 또 있을까요?
오래도록 함께 마음 정 살뜰히 나누며 웃음잃지 않는 친구같은 연인이길 바란답니다.
성구는 살아가는 동안 보석같은 사랑 유지하며 보라매선,후배 여러분 마음 밭에 늘 머물고 싶은 한사람이고 싶습니다.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아주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사랑합니다 .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