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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 조회수 861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8.11.21

 

 

정

어느때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모든분들이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사람의 정이라는게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새록 새록
새순처럼 돋아 나나 봐요.
 
오늘도 정말 나에게
고운 미소 안겨 주시고
모든분들의 행복한 말

가슴에 안으니
오늘같은 날이 또 있을까요?

오래도록 함께
마음 정  살뜰히  나누며
웃음잃지 않는
친구같은 연인이길 바란답니다. 

성구는
살아가는 동안 보석같은 사랑 유지하며
보라매선,후배 여러분 마음 밭에 늘 머물고 싶은
한사람이고 싶습니다.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아주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사랑합니다 .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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