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좀 주세요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2018년 9월 19일 오늘부터 사랑을 주도록 노력해 보자구요.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