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행복 하고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어 행복 하고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하고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을 감싸 안을 수 있어 성구는 진정 행복한 사람 이람니다. 2018년 5월 하구도 삼일째 되는 날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