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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현실을 직시하며, 조회수 9851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12.11

현실을 직시하며,

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고 싶지만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악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의 얼굴인 것
그것을 다 상대하고 살다보면
내 몸과 내 정신이 병들어 자신의 삶이
위태해집니다.

꽃은 열흘 아름답지 않고
사람은 평생 한결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저마다의 욕심과 악업을 쌓으며
인간은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 의미의 정도야 어찌될지 모르지만,
좋은 글과 좋은 생각으로
마음의 크기와 생각을 넓히려 정진하고
또 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특징과 향기가 있듯
좋은 품성을 가지려 애쓰고
좋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삶의 열매는 찬란하게 빛날것입니다.
건실한 삶의 보람은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됩니다.

늘 현실을 직시하며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삶의 길에서는 모든 것이 정당화 될수도 있고
모든 것이 비합리적일 수도 있습니다.

어제의 실수를 반성하는 자세와
내일을 아름답게 만들 줄 아는

현명한 보라매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12월 11일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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