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쓸쓸한 가슴에 짧았던 인연의 자리 왜 여러분과의 만남은 운명이되지 못했을까요
그래서 잿빛 구름은 아파서 서럽다는 가슴 흠뻑 젖게 하는가 봅니다. 이제 여러분과의 관계는 되돌릴수 없는 시간속에 묻혀 가지만 그럴수 있다면 또 인연이 되고 싶어
이별이라는 아픔을 평생 후회하고 아파하는 날에 중독 되었지만 보라매선,후배 여러분이라면 다시한번 인연이 되고 싶어요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고등학교 3학년생 수능시험 하루전날 사랑합니다. -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