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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따뜻한 맘으로 손잡아 주세요 조회수 1020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6.23

따뜻한 맘으로 손잡아 주세요

 

때로는 작은 일에 작은 손짓 하나에

평범한 말 한마디에 우리의 가슴이 찌져지고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게 합니다.

혹

그리할찌라도 한번만 더 손잡아 주세요

당신의 마음을 남들이 알지 못하기에

오해와 갈등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한번만 더

따뜻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사랑으로 그 모든 얼어버린 것들을 풀어 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헤어지기는 쉬워도

또 다시 만나기는 어렵고요

등 돌리기는 쉬워도

다시 손잡고 사랑하기는 어렵고요

비방하기는 쉬워도

용서하고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제발 한번만 더 손잡아 주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람니다.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하지요.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생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요.

      2016년 6월 23일 목요일 아침에,,, 보라매 선.후배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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