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한 조각 흰 구름
그저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 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 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 입고, 잠자고, 깨고, 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 것도 마찬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 때
빈손 쥐고 가는 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1000년을 살겠나?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을 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 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사랑을 베풀고 살아가세 그려
- 좋은 글 중에서 -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보라매 선.후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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