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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다림이 주는 행복 조회수 982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5.27

기다림이 주는 행복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르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로와 보이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의 사람

그리고 만나면 마냥 행복한 사람

시간이 가는게 너무나 안타깝게 만드는 사람

이렇게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주는 공통점은 기다림이 있다는 것이다.

언제 누굴 어떻게 만나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그 기다림이 절대 싫지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음에 그 기다림이 행복인 것이다.

하루가 될지 한달이 될지 일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기다림이 있기에 하루 하루가 행복인것이다.

기다림이 있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행복인것이다.

평생을 기다리는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지도

나에게 기다림이 있어 행복한 하루다.

사랑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인것을..

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세상에는 우리가 찾아내서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 있음을 물방울처럼 작은 힘도 함께 모이면 깊고 큰 사랑의 바다를 이룰 수 있음을 오늘도 새롭게 배웁니다. 우리는 늘 고마워합니다. 사랑으로 끌어안아야 할 우리나라, 우리 겨레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이 곁에 있음을 가끔 잘못하고 실수하는 일이 있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우리를 재촉하고 있음을 고마워합니다. 우리는 늘 기도합니다. 봉사라는 이름으로 오히려 사랑을 거스르고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걸림돌이 아니라 겸손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이론가가 아니라 묵묵히 행동이 앞서는 사랑의 실천가가 되도록 깨어 기도합니다. 우리는 늘 행복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는 이 길에서 메마름을 적시는 자비의 마음 어둠을 밝히는 사랑의 손길이 더 많이 더 정성스럽게... 2016년 5월 27일 금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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