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 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속에 이루어집니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그 흙 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습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이렇게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 흙덩이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수도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진정한 사랑은 이것저것 재지 않습니다.
그저 줄 뿐입니다.
아플 때까지 주십시오
기도하면 믿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면 섬기게 될 것입니다.
나는 모든 인간에게서 신을 봅니다.
내가 나환자의 상처를 씻을 때
예수를 돌보는 느낌을 갖습니다.
어찌 아름다운 경험이 아니겠습니까
어느 날 꿈에서 내가
천국의 문에 이르렀을 때
베드로는 내게 지상으로 돌아가라
여기에는 빈민굴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진실로 사랑하기를 원한다면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작은 일들이란 정말 자잘한 것들이지요
하지만 작은 일에 충실하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창조 되었습니다.
실패 했다고 마음 상해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 했다면 말입니다.
우리는 가정을 고통을 나누고
서로 용서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많이 가질수록 줄 수 있는 것이 적습니다.
가난은 놀라운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주는 것 이상을 돌려줍니다.
그들은 강한 사람이며
음식이 없이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저주하고 불평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동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로부터
배울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 이시간부터 누구에게나 무엇이든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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