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116기 동기분들 모두다 안녕들 하신지 안부 묻습니다. 이제 모두들 사회로 복귀하여 사적인 안녕을 찾아으리라 믿습니다. 군 생활 힘들고 즐겁든 추억은 이제 조금 멀리 희미 해 지고 있을 즘인것 같습니다. 전체분들 현제 뭐 하고 계신가 궁긍하기도 하고여. 좋은일 행복한일 익히 격고 하신분들 연략해서 서로 알고 지내면 좋지 않나 해서 몇자 적어 올려 봅니다. 116기 전우회 친구들 하시는 일 궁금한 일 연락주셔서 서로 연락하면서 살아 가 보자 . 이런뜻에서 통로 개설합니다. 연락 하입시데이. . 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