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병 294기 작전 상황실 통신지원반에 근무 하던 김 윤섭니다 지금 282기 심 재명.오 제영님이랑은 만나고 있읍니다.. 어렵던 시절 같이 고생하던 김 명순,김 성수,임 광빈.김 경길.김 홍권씨 등이 보고 잡네요 우리가 헤어진 지도 어연 40년이란 세월이 흘렸네요 더 늙어 가지 전에 꼭 보고 싶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했는데 그 무소식이 너무나 긴 세월이다 보니.. 정말 모두 다 보고싶네요 더 익어가기전에 다리가 후덜거리기전 가슴이 떨릴때 꼭 한번쯤은 보고 싶은 사람들이라서 요.... 보고 싶어요.~~~~ 010 - 5222 - 7744 로 연락 기다리고 있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