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기 동기생들 잘 지내고 있으신가?
신병대대 31중대에서 중대근무와, 18비 야전정비대대에서
근무한 이해성이라고 하네
새파란 창공처럼 푸르렀던 시절
항공병학교에서 같이 했던 시간이 벌써 35여년이 지나
중년들이 되어 사회에 중추가 되어 있으리라 믿네.
세월이 언제 흘러 이만큼 왔는지 느낄수 있어 돌아보니
돌아가기에는 너무 먼길을 와 있더군.
90되신 어르신께서 내가 왜 20년전,
70에 왜 생각을 못했나하는 후회를 했다고
우리 나이는 아직 후회하고 늦었다고 말하기에는
이른 나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좋은 추억을 더 많이 만들수 있다는것이 아닌가해서 일쎄.
그저 옛생각이 나서 보다 옛생각을 같이할수있지 않을까해서.
누구든지 동기생들이 연락이되고 같이하는 동기들이 있다면
좋은 시간을 같이할수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기네
댓글을 달아 주시던가, 연락처를 주시던가 해서
같이 할수있다면 좋겠네.
이름 : 이해성. E-mail : yihsksc@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