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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공작사 2018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조회수 7208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8.10.16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는 10월10일부터 ‘2018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전투기 분야’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월15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전국의 주요 전술사격장과 훈련 공역에서 펼쳐지는 대회에는 F-15K를 비롯한 전투기 7개 기종, 160여 명의 조종사가 출전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조종사들은 공중·지상 위협에 대응한 전술운용, 실시간 표적 식별·타격, 야간 국지도발 상황에서의 무장 운용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최초로 이동형 표적을 운용하고, 전술데이터링크체계를 활용하는 능력을 평가에 반영했다. 평가단은 기종별 심사 기준에 따라 임무수행 절차와 무장 운용 능력을 평가해 최고의 전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로 59회째를 맞은 보라매 공중사격대회는 공군 최대 규모의 종합전술 사격대회다. 우승자에게는 ‘탑건(Top Gun)’의 영예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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