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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30기 공군부사관후보생임관식 조회수 7633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8.05.04

공군교육사령부는 5월3일 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최현국(중장) 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제230기 공군 부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번 임관식에서 181명(여 21명)의 후보생들이 조국 영공수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신임 부사관으로 거듭났다.신임 부사관들은 개인전공, 자격증, 적성검사, 본인 희망 등에 따라 군사특기를 부여받았고, 임관 이후 2주간의 ‘초급간부 역량 강화과정’과 ‘분야별 특기 교육’을 거쳐 야전부대의 핵심 간부로서 활약하게 된다.

이들은 지난 2월 기본군사훈련단에 입단, 11주 동안 전투기량과 군인정신을 함양했고, 체력검정·소총사격·화생방·응급처치·기지방호·지휘법 등 총 6개 과목의 임관종합평가제를 통과해 부사관으로서 자질과 능력을 검증받았다.

이날 행사는 임관 사령장·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교육사령관 훈시, 공군 핵심가치 및 공군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한 김주연(여·항공기기체정비) 하사가 공군참모총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육사령관상은 정경훈(항공운항) 하사, 기본군사훈련단장상은 배재형(항공운수) 하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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