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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7년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시상 조회수 7780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7.12.15

  

공군은 12월14일 공군회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17년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탑건을 비롯한 단체·개인상을 수여했다.공군38전투비행전대 소속 KF-16 전투조종사인 김 상원소령은 58회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총 1000점 만점에 995점을 획득해 영예의 ‘탑건’ 칭호를 차지했다. 김 소령은 대회 공대지 실무장 사격 종목에서 6㎞ 상공에서 반경 4m 내의 지상 목표물을 정확히 맞혔고, ‘공중비상대기항공차단·근접항공지원작전(XINT·CAS)’ 종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종합 최우수대대에는 11전투비행단 110전투비행대대(F-15K)·19전투비행단 161전투비행대대(F-16)·38전투비행전대 111전투비행대대(KF-16)·8전투비행단 103전투비행대대(FA-50)·10전투비행단 101전투비행대대(F-5)가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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