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12월 1일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고 북한의 핵심 군사시설을 정밀 감시하기 위해 ‘항공정보단’을 창설했다.항공정보단은 기존 제37전술정보전대를 단급으로 전환·창설하고 H/MUAV 등 항공정찰자산 도입과 연계해 조직을 보강했다.앞으로 항공정보단은 24시간 정보감시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징후를 사전 포착하기 위해 한미 연합 정찰자산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용한다.또한 공군의 항공우주작전 및 합동전구작전을 위한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생산해 정보감시정찰 능력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