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소식 > 공군
 
제 목 항공정보단 12월 창설 조회수 8034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7.10.23

내년부터 도입되는 고고도무인정찰기(HUAV) 글로벌호크(RQ-4) 등 항공정찰자산 전력화와 연계해 효율적인 정보감시정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군항공정보단이 창설된다.공군은 지난 10월20일 계룡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공군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HUAV와 중고도무인정찰기(MUAV) 등 항공정찰자산 전력화와 연계해 운용조직 보강을 통한 효율적 정보감시정찰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1일 항공정보단을 창설한다”고 밝혔다.기존 37전술정보전대를 확대·개편해 창설되는 항공정보단은 ▲항공우주작전 및 합동전구작전을 위한 전(全) 출처 정보의 수집·분석·생산 ▲24시간 정보감시태세의 운영·유지와 위협징후 경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표적개발과 처리 지원 ▲한미 연합 정찰자산의 효율적 통제·운용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전 제6기 국민조종사 비행체험 및 임명식
다음 서울 ADEX 2017폐막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