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어쇼, 국제 우주항공방위산업전으로 키운다.
공군·경남·사천시·KAI·항우협 MOU 2026년부터 공동 주최로 격년 개최 전시면적 대폭 확대 K방산 대외 홍보  공군은 21일 경상남도청에서 경상남도·사천시·KAI 등과 사천에어쇼를 국제적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강구영 KAI 사장, 김민석 항우협 상근부회장. 공군과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공동 주최한 사천에어쇼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3훈련비행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4일 개막식 행사에 이어 LAH, KF-21 등 시험비행과 40여대의 항공기 축하비행 및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에 이어 오후에는 공군특수부대 고공강하와 호주 곡예비행팀 폴베넷(Paul Bennett)의 수준 높은 에어쇼가 펼쳐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항공기 지상전시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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