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제72기 졸업 및 임관식‘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공군을 이끌 새내기 보라매들이 탄생했다. 72기 공군사관학교(공사) 생도 173명은 3월6일 ‘졸업 및 임관식’을 통해 정예 공군 장교로 거듭났다. 졸업 및 임관식 행사에는 졸업생 가족과 친지, 내빈을 포함해 총 11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가족·친지들은 국방TV와 국방뉴스 유튜브에서 생중계된 영상으로 행사를 지켜봤다.신임 소위들은 166명의 사관생도와 외국군(베트남·몽골·아제르바이잔·이라크·태국·페루·필리핀) 수탁생도 7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입학해 4년간의 강도 높은 군사훈련과 생활교육, 학위교육을 이수해 군사학사와 함께 전공별로 각각 문학사, 이학사, 공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