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지회(지회장 강상률)는 11월6일 회원13명이 6.25전쟁당시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적 후방 적진상륙의 양동작전 명령으로 전투가 시작되었던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동 전쟁역사 현장인 “장사상륙작전 전적지”를 견학했다. 그곳에서 6·25 당시 학도병 유격대로 상륙작전에 투입되었던 유일한 생존자이신 이학동옹으로 부터 1950. 9. 15.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기 위한 교란 유인전과 낙동강 전선을 마지막 보루로 지켜야 했던 전쟁 회고담 듣고 참가자 모두는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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