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회 부회장인 김호연 (주)빙그레 회장이 지난 6월 11일 윤봉길 의사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매헌 윤봉길 의사 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1975년 설립된 이 장학재단은 독립을 위해 활발한 운동을 펼쳤던 11개 고등학교에서 학생 한명씩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김 빙그레 회장은 그동안 백범 김구 선생,이봉찬 의사 등 애국선열들의 독립.애국정신함양을 위한 교육,학술,문화분야 연구활동을 지원하는등 독립유공자와 민족지도자에 대한 추모사업을 적극전개하고 있다. 한편 김 빙그레 회장은 지난 2004년도부터 본회 부회장직에 있으면서 본회 발전기금으로 3천만원의 특별회비를 출연한바 있으며 본회 주관 연례 공군부대 위문방문시는 부대장병을 위한 위문품을 계속지원해 오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