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회원광장 > 전우소식 |
|
|
| |
|
| 제 목 |
장호근 회원 예방외교 출간 |
조회수 |
9288 |
|
| 작성자 |
4 |
작성일 |
2007.03.22 |
|
|
본회 장호근 회원 (예 소장, 공사17기)이 지난 3월6일 “조기경보 문제로 살펴본 한국전쟁과 제1차 북한 핵 위기”를 주제로 한 “예방외교”를 출간하였다.저자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했으며 주미 한국대사관 공군무관 및 연합사령부 정보참모부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예편 후, 현재 글로벌 기업인 GE에서 군용엔진 한국 판매담당 고문을 맡아 성공적인 기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책속에서 지금이야말로 예방외교의 지혜가 필요하며, 만일 예방외교 차원의 조기경보체제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한국전쟁은 발발하지 않았을 것이다. 반대로 제1차 북한 핵 위기에서는 중요한 시점마다 조기경보가 작동했고 그에 대한 대응이 신속하고 충분했기 때문에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사태의 평화적 봉합이 가능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한반도 안보 역사상 가장 중요했던 두 사건으로부터 예방외교의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한계를 짚어내고 있다. 이제 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우리에게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고 우리에게 전쟁 예방은 누군가가 대신 해주기를 바라기만 할 수 없는 절박한 문제이며 아직 북한 핵문제 등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예방외교의 지혜를 들려주고 있다. 한편 이책자는 조선일보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운영하는 국방안보포럼의 “안보총서 3호이기도 하다.
|
|
|
|
 |
| |
|
|
| |
|
|
|
|
|
|
1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