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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하(대장·3사1기) 2군사령관과 이양수(3사1기) 예비역 대위, 유영대(3사6기) 예비역 공군소장 등 3명이 ‘자랑스러운 3사인’에 선정됐다.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진옥)는 지난 12월19일 3사관학교의 명예와 모교 발전, 군과 국가사회에 기여한 동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자랑스러운 3사(士)인 상을 올해 처음으로 제정, 발표한다고 밝혔다.
공군 방공포병사령관을 지내며 공군에서 3사인의 능력을 각인시킨 유영대 예비역 소장은 행정학 박사로 현재 남서울대학 교양학부 교수로 근무하면서 정부기관·대기업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3사인’ 시상식은 12월21일 오후 6시 국방부 내 육군회관에서 ‘3사인의 밤’ 행사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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