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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익현 회원, LIG D&A 창립 50주년 기념 참전용사 헌정 특별 사진전 개최 조회수 822
작성자 기획국장 작성일 2026.06.24

신익현 회원(예비역 준장, 공사 32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이 LIG D&A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에서, "오늘의 대한민국과 방위산업의 근간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익현 대표 (사진=LIG D&A)

 

신 대표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LIG D&A가 지난 50년의 역사를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조국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저희는 그분들께 빚을 지고 살아간다는 마음을 늘 잊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외 전시회 때마다 현지 참전용사들을 찾아뵙는 것은 빚진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도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방위산업에서의 신뢰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된 시간'이라고 정의하며, "지난 50년 동안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책임감으로 대한민국 안보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으며, 우리 손으로 우리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정신이야말로 매일의 기술과 땀으로 증명해야 하는 약속"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신 대표는 "다가올 50년에도 첨단 국산 무기 개발과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대표 방산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습니다.

 

한편, LIG D&A는 창립 5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특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헌정 사진전은 '영웅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하며, 평화의 미래를 연결하다'라는 부제 아래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전시에는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안보와 함께 성장해 온 LIG D&A의 역사와 더불어, 국내외 참전용사들을 예우해 온 다양한 활동들이 사진으로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참전용사 기록 전문가인 '프로젝트 솔져'의 라미 작가와 신중환 작가가 협업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전 세계 참전용사들의 자부심을 기록해 온 라미 작가의 작품과 더불어, 신중환 작가는 프랑스 및 영국 등 참전용사들의 사진을 전통 '한지'에 인화하여 한국적인 예우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신 대표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LIG D&A 창사 50주년 기념 한국전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포스터 (사진=LIG D&A)

 

[전시 안내]

전시명: LIG D&A 창사 50주년 기념 한국전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기간: ~ 7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관람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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