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이영하 회원(공사 22기, 전 공군참모차장/주 레바논 특명대사)이 4월 25일, 서울 중랑구청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2026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단법인 샘문뉴스와 샘문학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예술원 이근배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 등 문단의 거목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4월 25일(토) 13:00 장소: 중랑구청 대공연장 주요 내용: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 제16색 컨버전스 시선집 출간 기념식, 2026년 샘문그룹 정기총회 ■ 수상 내용 이번 신춘문예 공모전은 높은 문학적 수준과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본회 이영하 회원은 감성적인 문학 정신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아 본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 현장 스케치 이날 시상식은 신문학 헌장 낭독, 이정록 이사장의 발간사, 문단 원로들의 축사와 심사 총평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소프라노 교수의 축가와 시 낭송 등 품격 있는 문화 공연이 곁들여져 수상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시상식 이후 진행된 3부 정기총회에서는 샘문그룹의 2026년 비전 선포와 안건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인근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문학적 담소를 나누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학의 향기로 공군의 위상을 높여준 이영하 회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