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출신 주요인사 모임인 ‘백소회(百笑會)’ 는 8월24일 뉴서울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윤은기 본회 정책자문위원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취임행사를 가졌다. 윤 신임회장은 "백소회가 충청의 덕목인 관용과 융합창조의 DNA를 살려 충청의 화합과 나라발전의 동력이 되는게 시대적 사명" 이라고 강조했다. 백소회는 1992년 12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당시 임덕규 전 국회의원, 정진태 비상기획위원장. 주돈식 조선일보 편집국장(전 문광부장관), 고흥길 중앙일보 정치부장(전 특임장관), 남재두 국회의원 등이 창립식을 가져 32년째 매월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