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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주 지회 창립을 다녀와서 조회수 9519
작성자 4 작성일 2004.02.01
먼저 화려한 경주 지회 창립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전우 회장님 미국 출장으로,부회장인 저와 이옥희 조직국장이 4 시간 반의 버스 여정으로 경주지회 창립 현장에 도착하니 마치 꿀벌 처럼 전회원들이,자발적으로 막바지 회의장 준비 하는 모습부터 깊은 감명을 받앗습니다. 회의가 시작되자,처음 부터 끝까지 잘~준비된 주악에 마추어 일사 분란하게 행사가 진행될 뿐만이 아니라, 경주 시장을 포함한 모든 기관장,대구와 포항을 포함한 인접 전우회 간부들 까지 초청하여,그야말로 성대한 창립 출범으로 보고,전우회 발족에 조그마한 일조를 한 사람으로 보람과 긍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는 오로지 정열적인 지도력으로 이끄는 김원표 지회장을 중심으로,모든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보고,우리도 머지 않아서,해병 전우회 못지 않는,활기찬 공군 전우회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게하여 주었습니다. 경주 전우회 여러분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고,다시 한번 노고를 치하 들이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겸하여 국제 관광도시로 잘~개발된 경주의 참모습의 면면을 돌아보고,이지역에도 우리 공군 현역들이 주둔하고 있어서 긴밀히 교류하고 있는 모습들이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 든든 하였습니다. 창립 현장을 확인하고 돌아가신 포항지역에서도 불원간 좋은 소식을 기대하면서,창립 행사 내용등을 다시한번 생각 하면서, 상경시에는 4 시간 반이 어떻케 지났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무사이 상경하여,환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서둘러 드립니다. 공군전우회 부회장 곽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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