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에 공군전우회가 2003. 11. 14일에 창립식을거행하며, 그간 인천의 역사가 내 뇌리를 스쳐 갔습니다.
인천시는 1883년 개항되어 해양 물류의 중심 도시로, 6.25때는 연합군의 상륙 작전으로, 근대에는 인천 국제 공항의 개항으로 세계적인 주목받는 260만의 인구를 가진 항구 도시에거주 하고있는 수천명의 공군 예비역 가족이 전역후 각자가 자기의 업을 수행 하면서 상호간에 교류를 돈독히 하고 친목을 도모하면서 단합된 모습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야 말로 공군 예비역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참된 모습이라 생각 되였습니다.
공군 전우회가 광역시의 마지막 창립식이라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왜냐하면 인접 공군 부대의 부재로,더욱 힘들고 많은 노력을 인천지회 이의수 회장과 임천호 총무국장, 그리고 관계관 여러분이 동분 서주 하면서 정말 불철주야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제 인천지회는 씨앗을 뿌렸고 전우회 깃발을 높이 들고 굳게 뿌리를 내리려고 깊고 튼튼 하게 깃대를 꽂았습니다. 아무쪼록 인천 전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공군전우회 전회원과 이번에 창립한 인천지회 회원 여러분 2003. 11. 14일 행사장에서 우리 모두가 공군가를 소리높여 부른기억과 추억이 역사적인 큰 획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우회 조직국장이 창립에 부쳐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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