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준 회원 ( 예 중령, 공사 25기)이 장편소설 "검은 개나리"(전 4권)에 이어 4월15일 "독도를 사수하라"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송회원은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후 대한항공조종사로 근무하였으며, 그간 문학지 "월더니스“ 고문으로 활동하며 수필가와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독도를 사수하라" 장편소설에서 일본이 한낮 자그마한 바위섬에 불과한 독도를 자국화 하려는 의도가 무엇일까? 실제 일본은 1990년대 독도 근해에서 하이드레이트란 천연 얼음 가스를 발견하였고, 20XX년에는 자연계에서 파악하지 못한 또 다른 새로운 원소를 발견하는 등 신 청정에너지원의 보고인 독도를 무력으로 침탈할 것을 계획한다. 이러한 사실을 간파한 한국은 스파이를 동원하여 신 청정에너지에 대한 정보와 일본 정부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정부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일어나는 독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한. 일간의 숨 가쁜 갈등, 신무기에 의한 미래전쟁의 양상 및 한국이 나가야할 방향 등을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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