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완용 회원(예 준위, 준사관 58기, 한국공무원문학협회장)이 10월 20일 본인의 시선집 “기억의 마디”를 출간했다. 김 회원은 1965년 고교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군에 입대하여 36년 2개월의 군복무 및 전역후에도 문학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현재 (사) 한국공무원문학협회장을 맡고 있다. 개인시집으로는 ‘들녘에 부는 바람“등 6집 출간과 시선집 ”기억의 마디“ 공저시집 ”바람의 고향“외 5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