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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반기성 본회 부회장 "최소한의 날씨 " 출간 조회수 5774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8.11.16

반기성 본회 부회장 (예 대령, 학사 73기, 전 공군기상전대장)이 최근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날씨"를 출간했다.

 

전 세계가 기상 이변에 시달리고 있다. 2018년 여름 우리나라는 재난 수준의 폭염이 찾아와 기온이 40도까지 치솟았다. 가까운 중국에서는 미세먼지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는 이산화탄소가 미국을 비롯해 각국의 외교까지 영향을 미친다. 오늘 하루를 좌우하는 기온과 강수부터 지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후변화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날씨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날씨》는 공군 기상장교로 시작해 민간 기상업체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날씨를 예보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날씨 전문가가 기본적이고 실질적인 이론을 정리한 책이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날씨지만 막상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대기과학부터 지리, 역사에 이르기까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날씨에 대한 지식과 문화와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기초적인 대기과학을 설명하면서 더 나아가 날씨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작용하고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지 깊이 있는 내용을 다뤘다. 지도와 그림, 사진 등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쉽고도 융합적인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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