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류홍규(예 준장, 공사25기) 회원이 11월1일 한국군사문제연구원(KIMA)이 주관한 제2회 자랑스러운 예비역상을 수상했다. 류 회원은 2008년 전역 이후부터 지금까지 약 11년 동안 7500여 봉사시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봉사의 신’. 그는 2008년 절단 장애인 히말라야 트레킹 멘토를 시작으로 사랑의 밥차, 시각장애인 보조활동, 노숙자 식사 봉사, 의료 봉사 등 국내외를 누비며 남다른 열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