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이영하(예중장, 공사22기, 전 교육사령관)회원이 11월1일 한국군사문제연구원(원장 오창환, 이하 KIMA)이 주관한 제1회 “자랑스러운 예비역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예비역상은 20년이상 복무한 후 전역한 예비역중 국민계도활동이나 봉사활동, 군과 예비역을 위한 자랑스런 활동에 대해 포상함으로써 에비역의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한국군사문제 연구소에서 2017년에 최초로 제정한 상으로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2007년 전역한 이영하 회원은 주레바논 특명전권대사(2009~2011)로 활동했고, 현재는 한국군사학회 공군부회장(2013~현재), 사회공헌 다사랑 월드 이사장(2013~현재)으로 활동하며 사회공헌을 통해 귀감이 되고 있다. KIMA 오창환 원장은 “많은 인원을 시상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자랑스러운 예비역 상에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