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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25전쟁 최초 100회 출격’ 김두만 장군, 장학·공사발전 기금 전달 조회수 6851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7.10.30

 

6·25전쟁 최초의 100회 출격 조종사 김두만(예 대장·11대 공군참모총장) 장군이 10월 27일 순직 조종사 유자녀와 공군의 발전을 위해 총 6000만 원의 장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김 장군은 이날 공군회관에서 하늘사랑 장학기금 3000만 원과 공군사관학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고,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기금을 전달한 김 장군은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했던 공군의 한 사람으로서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조종사 유자녀를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사관생도들이 수준 높은 교육훈련을 통해 훌륭한 공군 장교로 거듭나 미래 공군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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