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완용(예 준위, 준사관 58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원) 회원이 지난 10월 김완용 시집 제5권인 “바람을 흔드는 숲”을 발간했다.
김 회원은 36년2개월의 군생활중에도 문학에 조예가 깊어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충효백일장 일반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시부문에서 다수의 입상을 하였으며, 그간 “들녘에 부는바람” “그리움은 쪽배타고” “봄빛 여울” “징검돌 놓다” 에 이어 최근 5집을 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