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병천 회원(병 223기)이 지난 4월8일 마구(馬具), 청동말, 말 토기, 말관련 고문서 등 전 시회를 가졌다.
마구 와 말관련 자료 수집이 올해로 30년째인 김회원은 서울 한복판 인사동에 위치한 고려방에서 소장중인 마구 30점외에도 삼국시대 출토된 마구 부속류, 고려시대의 철마 등 말관련 유물과 근현대의 유화, 만화등을 전시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원 고미술감정학과 석사과정에서 말안장과 관련한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김회원은 전문 말 유물수집가로서 사회에 무언가를 남기고 싶기에 장차 박물관 설립에 대한 꿈을 져버리지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