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한국의 얼을 심고 있는 김응수 회원은 지난 2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과 제주에 있는 아프리카 박물관 교회의 후원으로 작은 도서관 개관하였다. 이 도서관은 나이로비에서 8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사이 족 학교인 엔케리이안이라는 초등학교에 설치를 해 줬는데 충청 남북도 보다 큰 "카지아도"라는 지역에서 하나 밖에 없는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 되었고 초등학교 학생과 고등학생 그리고 주민들도 볼 수 있는 다양한 책들을 구비해 주었다. 주민과 학교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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