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한성주 (예 소장, 공사24기. 전 군수사령관) 회원이 “땅굴전쟁의 책략”을 최근 발간했다.
대한민국의 지하에는 북한의 남침용 땅굴이 전장 수천킬로미터에 달한다고 주장하는 저자는우리 안보당국자들의 무지함을 경고하며 남침땅굴을 일거에 괴멸시킬 수 있는 비책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특히 제1부 땅굴에서 땅굴엑스레이 다우징에 대해 역설하고, 2부에서는 책략과 음모의 계보, 3부 남침땅굴을 덮는 역대 대통령, 4부에서는 땅굴전쟁과 대비책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