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영식 회원 (예 중령, 공사12기)이 최근 한국세무사회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퇴임한 지역세무서장에게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김 회원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영해세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14년간 성북지역 세무사회장을 맡은바 있으며. 현재는 한국세무사회 공제위원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