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완용(예 준위,준사관58기,한국공무원문학협회장)회원이 7월25일 본인의 제8시집‘ 서울 아리랑’을 발간했다. 김 회원은 36년2개월의 군 생활 중에도 문학에 조예가 깊어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충효백일장 일반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시 부문에서 다수의 입상을 하였으며, 전역 후 62세에 만학도로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하여 문학을 전공한 후 현재 (사)한국공무원문학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 회원은 그간“들녘에 부는 바람” “그리움은 쪽배 타고” “봄빛 여울”등 7편의 시집에 이어 제8시집을 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