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완용(예 준위, 준사관 58기, 한국공무원문학협회장) 회원이 9월15일 본인의 제7시집 ‘길을 묻다’를 발간했다. 김 회원은 36년 2개월의 군 생활 중에도 문학에 조예가 깊어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충효백일장 일반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시 부문에서 다수의 입상을 하였으며, 전역 후 62세에 만학도로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하여 문학을 전공한 후 현재 (사)한국공무원문학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 회원은 그간 “들녘에 부는 바람” “그리움은 쪽배타고” “봄빛 여울” 등 6편의 시집에 이어 제7집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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