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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우장병라운지 북카페 운영 조회수 5035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20.07.31


현역 장병은 물론 예비역까지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문을 열었다.
7월29일 지하철 강남역 지하 3층 갤러리카페 G아르체 안에 문을 연 ‘전우장병라운지-북카페’가 그것. TMO의 여행장병라운지와 비슷한 성격인 이곳은 약 600㎥(180평) 규모의 공간에서 현역 장병들이 무료로 커피를 마시며 비치된 책을 읽고 전시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예비역의 경우 50% 할인된 가격에 커피를 마실 수 있다.또 3대의 컴퓨터가 설치돼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국방부 퇴직자·예비역들의 모임으로 전우장병라운지-북카페를 운영하게 될 M-피플협동조합 관계자는 "장병들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까지 국군문화진흥원 등 많은 단체에서 큰 도움을 주셨다"면서 "조국을 위해 봉사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작은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인 만큼 많은 장병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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